은행이나 업체에서 주는 탁상달력을 제외하곤 전부다 온라인서점에서 연말 사은품으로 탁상달력을 선택해서 매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온라인서점의 무료 탁상달력은 엄밀히 말하면 구매 포인트로 차감되다 보니 무료가 아니지요. 그래도 탁상달력 때문에 구매력이 생긴 것으로 만족합니다.
신한은행은 작년부터 최소한의 비용으로 탁상달력을 배포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작은 크기에 군더더기가 없어서 좋긴 한데 너무 간소화돼서 이거 직원이나 VIP용으로 따로 달력이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
알라딘의 피너츠 달력은 정말 뽕을 뽑는군요. 항상 마음에 들어 알라딘을 제일 먼저 선택합니다. 예스24의 미키마우스 달력은 작년보다 더 깔끔하고 멋있어졌습니다. 그래서 추가 도서들은 예스24에서 구매했네요. 교보문고 달력은 보수적이지만 나름 단순하게 달력의 의미를 생각나게 합니다.
아무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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