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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롯트 쥬스플러스, 카코 퓨어 젤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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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AYLY 2026. 4. 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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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얘기만 한 거 같은데 사실 제일 많이 사용하는 건 볼펜이지요. 그리고 개인적 취향으로 젤펜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예전 무지 젤펜 이후로 기존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과 새로운 제품을 구매해 봤습니다. 더불어 제일 많이 사용하는 순서도 찍어봤습니다.

 

먼저 위 사진 왼쪽이 젤펜으로 유명한 파이롯트의 쥬스업과 몸통만 다른 쥬스플러스입니다. 보급형으로 나왔으며 심은 쥬스업과 같습니다. 0.4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네요. 사진은 한정판으로 장식품도 달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의 카코 퓨어젤펜은 처음 사용해 보는데 제트스트림과 거의 같네요. 개인적으로 제트스트림같이 부드러운 걸 좋아하는데 몸통도 두껍지 않고 딱 좋네요. 대신 몸통 전체가 고무재질입니다.

 

아래 사진은 현재 제일 많이 사용하는 펜을 왼쪽부터 나열한것입니다. 빅볼펜 너무나 유명하지요. 막 쓰는 펜으로는 최고입니다. 그리고 쥬스플러스와 카코젤펜, 무지젤펜 무지 꺼는 좋은데 몸통이 조금 두꺼워서 사용할 때마다 약간 거부감이 있네요. 샤프 중에 녹색의 제브라 린트는 사용은 안 해도 손에 뭔가 쥐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제일 많이 사용하는 건 스테들러 925 85입니다. 무게, 그립감 등 모든 것이 제 손에 최고인 샤프입니다. 마지막으로 쿠루토가 다이브는 사용할 때 좋긴 한데 왠지 바라볼 때 더 좋은 샤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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