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쿠루토가, 델가드 샤프 구매 후 다시 샤프 구매력이 증가하여 소유하고 있는 샤프 중 없는 브랜드와 특징 있는 샤프를 개인적인 취향으로 구매했습니다.
ZEBRA Rint .5
왼쪽 샤프는 제브라 린트라는 저가형 샤프이지만 샤프침이 다른 것들과 다르게 한 번 더 나오게끔 설계되어 쓰는 글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 한데 휘어진 자세를 바로잡긴 그렇네요. 처음 샤프 쓰는 아이들한테 자세 교정으로 좋을 거 같네요. 손가락 잡는 부위에 테이프 비슷하게 한번 덧대어져 있어서 조금 색다릅니다. 그립감은 가볍고 좋습니다.
rotring 500 0.5mm
가운데 로트링 500. 이 디자인은 오랫동안 인기 있어서 모든 제도 샤프의 기준이라 할 정도로 짝퉁도 많지요. 두 개나 있어서 봤더니 로트링이 아니고 마이크로네요. 그래서 오리지널을 골랐는데 600은 전체 금속이라 좀 무거워요. 그래서 그립은 금속이고 몸통은 플라스틱으로 된 500을 구매했습니다. 조금 가벼워져서 편하지만 손이 큰사람에게는 가늘게 느껴집니다.
STAEDTLER REG 925 85 -05
마지막은 브랜드를 먼저 선정하고 고른 건데 스테들러 유명하죠. 그중에 심 조절을 할 수 있는 REG 925 85를 선택했는데 그것보다 그립감과 손이 편합니다. 그립 부분도 로트링 500과 같아서 편하고 무게와 몸통 딱 좋네요. 인생 샤프를 만난 것처럼 항상 사용하고 있던 느낌입니다.
나중에 가지고 있는 오래된 샤프를 한번 나열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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