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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 보들레르

책견문록

by SAYLY 2026. 2. 2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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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하고 있는 외국 시로는 유일하게 악의 꽃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외국 시라는 개념이 아직도 잡히지 않은 현실에 악의 꽃이 어려워요.

 

그래서 새로 나온 샤를 보들레르라는 책을 대여해 봤습니다. 샤를 보들레르의 전기라고 볼 수 있는데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인생과 그에 맞는 작품들의 해설이 있어 재미있게 잘 봤네요.

 

그 시대의 상황을 생각하면서 볼 수 있어서 안성맞춤이었어요. 게다가 가지고 있는 악의 꽃의 번역하신 분이 이 책의 저자여서 저한테는 왠지 모르게 딱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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