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출판물이라 학술지 느낌이지만 작게나마 기분만 느끼려고 대여해 봤습니다.그러나 당장 구매 목록에 추가합니다. 예전에 벌거벗은 세계사에 나오셨던 분이군요.
시중에 나와 있는 신화나 이집트에 관련된 책들은 많이 있지요 쉽게 적응하기 위하여 도면이나 그림들이 많이 첨가된 입문용 책들에 비하면 한 단계 아니 한 4~5단계 더 심오하게 들어간 깊이 있는 내용의 책입니다.
다양하고 많은 신들과 이집트문자를 적절하게 철학적 논리적으로 그리고 장 말미마다 결론과 요약까지 있어서 자연스레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스나 로마, 중동까지 영향을 미쳤던 이집트의 시작 연대기를 보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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