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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PC사용량이 줄어드는군요.

주절주절

by SAYLY 2014. 9. 2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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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늦어도 퇴근하면 한두시간은 최소 PC작업을 하는데 이제는 일주일에 한번 접속 하네요. 뭐 일터가 아닌 집에서 사용할때는 애니나 영화감상, 그림이나 영상편집, 블로깅, 인터넷뱅킹 이정도 밖에 안하지만 말입니다.

 

제일 중요한 게임이 빠졌군요.  참 예전엔 많이 했었지요. 지금은 게임을해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하니 PC게임은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도 귀찮아지는군요. 아주 대단한 대작이 아니면 아마도 계속 않할듯합니다.

 

그리고 정작 태블릿은 전자책과 게임을 위해 마련했지만 게임과 웹서핑으로 활용을 하는군요. 전자책을 몇달 보긴 봤지만 개인적으로는 종이책의 느낌이 더 만족스러워 책은 여전히 종이를 넘겨 보곤합니다.

 

오히려 태블릿으로 문서작업이나 기타 오피스 작업을 할거라 예상했지만 아이폰으로 외부에서 잘 활용하고 있어 저 자신도 가끔 놀랍니다. PC를 사용안하고도 일이 진행되니 세상이 이렇게 바뀌는구나 하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일주일에 최소 한번씩은 PC에 접속하는 이유는 넓은 화면과 아직까지 스마트디바이스에서 안되는 것들이 조금은 남아있어서, 아니 거의 다 가능하지만 제 자신이 그나마 이쪽이 편하다는 느낌에 주말에 이용한다는 예의를 갖춥니다.

 

그렇지만 최근 마음에 드는 또 하나의 스마트 디바이스가 생겼으니 아래 사진에 보이는 갤럭시탭S 10.5 입니다. 갤럭시탭S 8.4를 구매하고 갤럭시탭프로8.4 를 처분할까도 생각했지만 탭프로의 화질과 성능도 마음에 들고 탭S 10.5를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대용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다 삼성꺼네요. 요즘 디자인이 개인적으로 굿입니다. 탭S 10.5를 노트북처럼 사용하고 현재의 데스크탑은 미니PC로 대체하여 TV에 붙여버리는거지요. 순전히 감상용으로만요. 집에서 뭐 그렇게 대단히 할게 점점 없어집니다. 공간도 줄이고 전기도 아끼고 책읽는 시간도 늘이고자 계획중입니다.

 

아래 사진은 삼성딜라이트샵블로그에서 소개한 갤럭시탭S 10.5와 블루투스 키보드의 소개사진을 모아봤습니다. 저 키보드가 예전의 타사 키보드와는 다르게 노트북처럼 디자인이 잘나와 아주 마음에 듭니다.

 

아이패드도 브릿지라는 블루투스키보드가 있어서 노트북형식처럼 참 마음에 들었는데 아이패드에어로 크기가 작아지면서 모양이 깔끔하지못해 갤럭시탭쪽으로 마음이 쏠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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