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금 여행을 갈 형편이 못 되면 안내서를 통해 대리만족하곤 합니다. 물론 여행 준비를 위해 이렇게 친절한 책은 없지요. 인터넷에서도 충분히 정보를 돌아볼 순 있지만 체계적으로 잘 잡아놓은 건 안내서가 최고일듯합니다.
대신 단점은 최신 정보를 반영 못 할 수도 있지만 전체적인 기본을 잡아준다는 거에 찾아보곤 합니다. 이번엔 독일을 둘러보기 위해 대여해 봤습니다.지도와 사진, 일정들을 편하고 풍부하게 보여주어 진짜 여행을 떠나야 할 거 같네요.
예전부터 관심 있었던 린더호프성도 자세하게 안내가 되어있어서 유명 관광지는 다르다고 생각해 보던 차 진짜 한번 가볼까 하며 최신 정보를 웹에서 찾아보니 하반기에 공사로 폐쇄한다는군요. 그래도 책으로나마 독일 여행 잠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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