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이나 전문적으로 산을 타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가끔씩 산책을 하거나 동네한바퀴 돌고 싶을때, 타는 자전거를 하나 생각중입니다. 군대있을때 철티비나 알고 있던 나에게 대대장교의 싸이클을 빌려타고 다닐 일이 생긴이후부터 싸이클..
벌써 이 영화를 세번째 보는군요. 믿을 수 있는 HBO에서 방영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굳이 우리말로 번역한다면 챈스일병의 귀환 쯤 되겠네요. 전사자가 다시 집으로 오는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HBO..
또 하나의 대작이 시작됐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냥 유행따라 하는 형사물이나 추리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우들만 보자면 대작이라고 판단되어지지만... 뭐 배우들 보는 맛도 있지요. 반가운 배우들이 많이 나오네요. 우선 키무라타..
한번에 주욱 본게 아니라 주말드라마보듯이 일주일에 두세편볼까말까하면서 본게 최종화까지 왔네요. 큰사건이나 틀을 가지고 진행된 것이 아니기에 심심할때 뜨문뜨문 볼 수 있었고 새로 알게 된 배우의 연기를 보는 낙도 있어서 재미있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리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분이셨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현대사의 대통령중에는 가장 대통령다운 분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험난한 인생을 해치고 한 국가의 수장이 되어 뜻을 펼치려고 한 분..
저번주 예고에서 여고생과 고등학교가 나오길래 이지매관련일꺼라 생각했는데 여지없이 또 틀리는군요. 그러나 이번화는 CSI같은 수준으로 진행하게 되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정도였습니다. 사건해결과정이 너무 급박해서 좀 아쉬..
생각지도 안했는데 티셔츠가 하나 생겼네요. 역시나 공짜는 좋아요. IT기업에서 티셔츠 선물 받은건 이번이 두번째네요. 몇년전 엔씨소프트에서 테니스게임 개발할때 이벤트 했었는데 당첨돼서 긴팔 티셔츠를 받았지요. 그런데 이번엔 반..
전에 4화 얘기하면서 미리 예상을 했지만 여지없이 틀려버리고 새로운 결말이 나왔습니다. 어찌이리도 맞추질 못하는지... 그러나 그 결과가 너무나 평이하게 진행되어 조금 실망했지만 새로운 장면이 나와서 조금 위안이 됩니다. 드디..
현재 윈도우7 7077 한글을 사용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런걸 한다는게 좀 우습지만 공식적으로 내컴이 윈도우7에 적합한지 아닌지 설치해보았습니다. 전에 윈도우7 7000을 설치할때 나온점수가 3.4였나했지만 각각의 테스트 겸사겸..
귀엽다고 제목은 써놨지만 귀여워보이는거지 배우들은 심각한 상태입니다. 2,3화는 별로 그다지 특징이 없었던고로 통과했습니다. 4화도 권총살인사건이라는 무거운 주제로 전후반 나누어 4화는 전반이야기를 하는듯하지만 약간 코믹에 중..
애틋한 오누이의 드라마가 아니군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짬뽕 드라마입니다. 가족드라마이면서 추리물이고 스릴러장르를 표방한 약간 엉성한 드라마입니다. 그렇다고 어느 하나에 집중을 할 수없으니 더욱더 그렇군요. 죽은여자때문에 어리..
생각지도 안했던 드라마에 빠질 듯 하군요. 게다가 생각했던거와 달리 추리물의 형식까지 이어질 줄이야. 매주 일요일 밤에 일본TBS를 통해서 방송을 하는데 전혀 드라마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던 상태라서 더 기대를 하나봅니다. 오다..
역시 아마미유키. 시청률도 최고를 찍는군요. 형사물이라면 CSI를 비교하게 되지만 일본드라마의 형사물은 조금 달라서 일부러 헛점을 보이게끔 하는 특성이 조금 보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마도 일반 시청자들로 하여금..







